안녕하세요, 웹 콘텐츠 보안과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는 디알엠인사이드입니다. 오늘은 기업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지키기 위한 ‘Web-X TraceMark’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데이터 침해 피해와 내부자 리스크가 급증하면서, 기업 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통제와 철저한 관리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해 DLP, 접근 통제, 화면 캡처 차단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겹겹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완벽해 보이는 차단 중심의 인프라 속에서도 결국 무력해지는 최후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바로 정상 권한을 가진 내부자가 눈앞의 화면을 열람하는 순간입니다.
사용자가 화면을 띄워둔 채 카카오톡 PC, 파워포인트 화면 녹화, 다양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등으로 화면을 캡처/녹화해서 공유해 버리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그 어떤 첨단 솔루션도 이를 원천 차단하거나 다운로드 로그를 남기지 못합니다. 일상 업무를 위해 ‘화면을 보여주는 행위’와 이를 이미지·영상으로 가공해 유출하는 행위까지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물리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스템에는 정상 열람 로그만 남을 뿐, 어떤 경로로 화면이 녹화되어 나갔는지 유출자를 특정하는 것은 기존 차단 기술만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Web-X TraceMark는 바로 이러한 ‘차단 이후의 유출’이라는 보안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입니다."완벽한 차단이 불가능하다면, 유출된 화면 자체에 추적 가능한 흔적을 남겨 사후에라도 확실하게 식별하겠다"는 현실적인 접근법에서 출발한 차세대 포렌식 워터마크 솔루션입니다.
기존 워터마크 기술과의 확실한 차별점
눈에 보이지 않는 인비저블 워터마크
캡처·녹화·재압축을 견디는 강력한 포렌식 워터마크
에이전트 설치 없는 제로 인스톨(Zero-Installation) 워터마크
주요 활용 분야 및 도입 효과
Web-X TraceMark 인비저블 워터마크는 다양한 산업 분야와 환경에서 전천후로 활용 가능합니다.
다양한 분야 활용
중요 정보 유출 억제
신속한 사고 원인 분석과 대응
보안의 완성은 완벽한 차단과 차단 실패 이후에도 이어지는 추적성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설치 부담 없이 모든 플랫폼에서 강력한 사후 추적성을 확보해 주는 Web-X TraceMark. 파일 다운로드는 막아도 화면은 남는 지금, 화면 그 자체를 증거로 만드는 기술로 기업의 소중한 자산과 기밀 정보의 사각지대를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