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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막아도 화면은 남습니다, 유출자를 추적하는 ‘Web-X TraceMark’ 인비저블 워터마크

2026. 07. 01
유출자를 추적하는 Web-X TraceMark 인비저블 워터마크

안녕하세요, 웹 콘텐츠 보안과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는 디알엠인사이드입니다. 오늘은 기업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지키기 위한 ‘Web-X TraceMark’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데이터 침해 피해와 내부자 리스크가 급증하면서, 기업 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통제와 철저한 관리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해 DLP, 접근 통제, 화면 캡처 차단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겹겹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완벽해 보이는 차단 중심의 인프라 속에서도 결국 무력해지는 최후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바로 정상 권한을 가진 내부자가 눈앞의 화면을 열람하는 순간입니다.

사용자가 화면을 띄워둔 채 카카오톡 PC, 파워포인트 화면 녹화, 다양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등으로 화면을 캡처/녹화해서 공유해 버리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그 어떤 첨단 솔루션도 이를 원천 차단하거나 다운로드 로그를 남기지 못합니다. 일상 업무를 위해 ‘화면을 보여주는 행위’와 이를 이미지·영상으로 가공해 유출하는 행위까지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물리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스템에는 정상 열람 로그만 남을 뿐, 어떤 경로로 화면이 녹화되어 나갔는지 유출자를 특정하는 것은 기존 차단 기술만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Web-X TraceMark는 바로 이러한 ‘차단 이후의 유출’이라는 보안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입니다."완벽한 차단이 불가능하다면, 유출된 화면 자체에 추적 가능한 흔적을 남겨 사후에라도 확실하게 식별하겠다"는 현실적인 접근법에서 출발한 차세대 포렌식 워터마크 솔루션입니다.

기존 워터마크 기술과의 확실한 차별점

눈에 보이지 않는 인비저블 워터마크

기존 방식: 화면 위에 사번이나 IP 등을 흐리게 격자로 띄우는 표시형(가시성) 스크린 워터마크는 업무 화면을 오염시켜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저해하고 거부감을 줍니다.
Web-X TraceMark: 사용자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는 인비저블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합니다. 업무 화면이나 영상의 품질을 전혀 해치지 않으면서도, 유출 발생 시 캡처 이미지 및 녹화 동영상 파일 안에서 사용자 정보를 완벽하게 복원해 냅니다.

캡처·녹화·재압축을 견디는 강력한 포렌식 워터마크

기존 방식: 시중의 일반적인 인비저블 워터마크는 이미지를 조금만 자르거나 영상으로 녹화하여 압축(재인코딩)을 거치면 은닉된 워터마크 신호가 쉽게 파괴되어 추적 기능을 상실하곤 했습니다.
Web-X TraceMark: 실제 유출 경로에서 발생하는 고의적인 변형과 무력화 시도를 견뎌내는 강력한 내성을 가졌습니다.
1.
부분 캡처 내성: 화면의 아주 일부분(900×900, 700×700 등)만 좌표를 랜덤하게 크롭하여 부분 캡처하더라도 워터마크를 복원합니다.
2.
포맷 변환 및 재압축 내성: JPEG 품질 압축, GIF, TIFF 등으로 포맷을 변환하고 재압축한 후에도 정확한 디코딩이 가능합니다.
3.
고강도 비디오 포렌식: 화면 녹화본 전체를 분석할 필요 없이, 단 하나의 기준 프레임(Single I-frame)만 확보되어도 식별 워터마크를 복원해 냅니다.

에이전트 설치 없는 제로 인스톨(Zero-Installation) 워터마크

기존 방식: 기존의 화면 보안 솔루션들은 사용자 PC에 무거운 에이전트(Agent)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강제로 설치해야만 했습니다. 이 때문에 외부 파트너사나 모바일 환경에 적용하기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Web-X TraceMark: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고객사 웹페이지의 HTML <head> 영역에 스크립트 단 한 줄을 호출하는 것만으로 워터마크가 적용됩니다. 윈도우(Windows), 맥(macOS)은 물론 iOS, 안드로이드 등 모든 OS와 크롬, 엣지, 사파리 등 표준 브라우저 환경에 제약 없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활용 분야 및 도입 효과

Web-X TraceMark 인비저블 워터마크는 다양한 산업 분야와 환경에서 전천후로 활용 가능합니다.

다양한 분야 활용

ERP·CRM·그룹웨어 등 중요 고객 정보를 다루는 업무 웹 시스템, 그리고 온라인 동영상 교육(이러닝 등) 및 웹툰·이미지 콘텐츠 보안에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 정보 유출 억제

화면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표시형 워터마크 없이도, “화면 유출 시 추적이 가능한 포렌식 워터마크가 적용되어 있다”는 사실을 고지함으로써 내부자의 무분별한 캡처 및 녹화 시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형성합니다.

신속한 사고 원인 분석과 대응

유출 사고 발생 시, 무작위 전수 조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확보된 증거 이미지나 영상 프레임에서 직접 워터마크 페이로드를 복원하고 시스템 감사 로그와 매칭하여, 유출 관련 계정과 세션 범위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줍니다.

보안의 완성은 완벽한 차단과 차단 실패 이후에도 이어지는 추적성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설치 부담 없이 모든 플랫폼에서 강력한 사후 추적성을 확보해 주는 Web-X TraceMark. 파일 다운로드는 막아도 화면은 남는 지금, 화면 그 자체를 증거로 만드는 기술로 기업의 소중한 자산과 기밀 정보의 사각지대를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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